이 이야기는 어느 날 갑자기 직장을 뛰쳐나와 자유를 향한 날개를 펼친 한 사나이의 7년간에 걸친 비행기록이다.이는 제도와 관습을 탈피한 인간이 얼마나 자유로울 수 있는가에 대한 실험 보고서이기도 하다.